한 장에 컴포넌트 하나 — 정확한 이름으로 에이전트에게 지시한다.
구성 요소(Anatomy) · 동작 이름(Interaction) · 변형(Variants) · 쓰임새, 그리고 그 이름을 그대로 넣은 프롬프트 예시까지.
모호한 지시
"그 위에 뜨는 거 좀 고쳐줘" — 에이전트는 팝오버/툴팁/모달/드롭다운 중 무엇인지 추측한다.
정확한 지시
"Toast의 auto-dismiss를 5초로, dismiss 버튼을 우측 상단에" — 한 번에 정확히 고친다.
각 슬라이드는 이렇게 읽는다
지난달 대비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. 핵심 지표를 한눈에 봅니다.
여기서 새 글을 써요
부품 이름(Anatomy) · 동작 이름(hover/toggle/dismiss) · 변형(variant)을 그대로 프롬프트에 넣자.
"그거 고쳐줘" 대신 "Accordion의 expand 아이콘 회전을 빼 줘" — 왕복 1회로 끝난다.
FORMS · NAVIGATION · OVERLAY/FEEDBACK · DATA · CHAT · CHART — 109개 컴포넌트. 필요한 장만 펼쳐 레퍼런스로 쓰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