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entic Engineering
0편 · 개발 환경부터 — WSL, Docker, PostgreSQL 컨테이너 준비
앞 편(15분 만에 웹앱 골격)은 "빈 폴더 하나를 열어 두고 시작하자"로 출발한다. 그런데 개발이 처음인
세 갈래 — [A] Agent 에게 일을 맡기는 실전(Claude Code/Aider/Cline 활용, 워크플로, 검수 루프, PR/CI/CD 통합, 디버깅 경험기), [B] 운영/서비스용 Agent 직접 개발(목적 정의, Tool/Function calling, RAG, 메모리,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, 가드레일, 평가/관측, 운영 배포), [C] 두 갈래의 공통 기반인 Harness Engineering(컨텍스트 윈도우 운영, MCP/Tool 인터페이스, 권한/샌드박스, 비용/지연, 실패 격리, 사람 검수 지점, 추적/로깅).
앞 편(15분 만에 웹앱 골격)은 "빈 폴더 하나를 열어 두고 시작하자"로 출발한다. 그런데 개발이 처음인
3편짜리 시리즈의 마지막이다. 1편은 장벽 지도를 그렸고, 2편은 그 중 가장 되돌리기 어려운 DB 변경 문제와 해법을 짚었다. 이번 편은
1편에서 12개 단계의 장벽 지도를 그렸다. 운영(82점), 배포(76점)에 이어 BE 개발(DB)이 74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. "
2026 년, "AI 코딩 도구를 도입하셨나요?" 라는 질문은 이미 의미를 잃었다. 전 세계 기술 전문가의 90 퍼센트가 업무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