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미널이 처음이라면 — 리눅스 명령어 셀프 연습, AI가 채점까지
앞 편(개발 환경 준비 0단계)에서 살짝 흘렸던 그 "셀프 연습 자료"가 이 글이다. 이 과정의
개발자가 Agent 를 활용하는 두 가지 방식 ((1) Claude Code 같은 Agentic 개발 도구로 Agent 에게 코딩/테스트/배포를 맡기는 사람, (2) 운영/서비스용 별도 Agent 를 직접 설계/개발하는 사람) 과 그 공통 기반인 Harness Engineering 을 한곳에 모은다. SW 사전 지식과 Engineering 실전 두 갈래로 정리.
앞 편(개발 환경 준비 0단계)에서 살짝 흘렸던 그 "셀프 연습 자료"가 이 글이다. 이 과정의
앞 편(15분 만에 웹앱 골격)은 "빈 폴더 하나를 열어 두고 시작하자"로 출발한다. 그런데 개발이 처음인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전체. 모든 조각을 한 흐름으로 꿰어 끝에서 끝까지 통과시킨다. 부품이 다 좋아도 조립이 안 되면 차가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개발의 큐(백그라운드)와 화면, 운영. 오래 걸리는 일을 큐로 빼고 다국어와 접근성을 챙긴다. 문서 100개를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개발의 외부 API와 데이터/저장소. 파일 업로드 검증과 외부 API 장애 대비를 붙인다. 기본 서비스가 떴으니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운영(서버운영/모니터링)과 마케팅. 프론트는 Vercel, AI 백엔드(FastAPI)는 컨테이너로 배포하고, 검색과 AI 답변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운영의 보안. AI가 짠 코드의 구멍을 찾아내고 훅으로 위험 명령을 막는다. 화면이 생겼으니 이제 지킬 차례다.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개발의 화면(FE). AI가 자주 빠뜨리는 로딩/에러/빈 목록 세 상태를 채운다. 이제 화면을 만든다.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기획(PRD와 프로토타이핑). PRD를 1.5일짜리 MVP로 깎아 무엇을 먼저 만들지 정한다. 여기서부터는 분위기가 바뀐다. 앞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개발의 캐시와 AI 모델, 외부 API. 캐시로 속도를 올리고 MCP로 도구를 연결해 스스로 도구 쓰는 에이전트를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개발의 AI 모델과 데이터. 키워드와 벡터, 하이브리드 세 검색을 서브에이전트로 만들어 비교한다. 데이터가 쌓였으니 이제 찾는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개발의 RDB와 데이터. 에이전트가 데이터베이스를 망가뜨려도 되돌리는 마이그레이션과 스냅샷을 익힌다. Agentic 코딩의 본질은 에이전트가 코드를 빠르게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개발의 화면(FE) / 백엔드(BE) / 데이터베이스(RDB). 빈 폴더에서 동작하는 웹앱 골격을 세우고 3-tier 구조를 코드로
Claude Code를 처음 켜면 보통 두 부류로 갈린다. 자연어로 "이거 만들어 줘"를 외치는 자판기 사용자, 그리고 이
3편짜리 시리즈의 마지막이다. 1편은 장벽 지도를 그렸고, 2편은 그 중 가장 되돌리기 어려운 DB 변경 문제와 해법을 짚었다. 이번 편은
1편에서 12개 단계의 장벽 지도를 그렸다. 운영(82점), 배포(76점)에 이어 BE 개발(DB)이 74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. "
2026 년, "AI 코딩 도구를 도입하셨나요?" 라는 질문은 이미 의미를 잃었다. 전 세계 기술 전문가의 90 퍼센트가 업무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