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3. 이미지를 만드는 법 — 생성 AI 체험
앞에서 컴퓨터가 사진을 알아보는 법을 봤다. 이번엔 정반대다. 알아보는 게 아니라 새로 그려 내는 AI, 생성 AI다. 글 몇 줄을
리더십 & 방법론 / Agentic Engineering / Agentic Stack / 업무 사례. People / How / What / Application 의 네 축을 수치와 절차로 정리합니다.
앞에서 컴퓨터가 사진을 알아보는 법을 봤다. 이번엔 정반대다. 알아보는 게 아니라 새로 그려 내는 AI, 생성 AI다. 글 몇 줄을
앞에서 소리로 분류기를 만들어 봤다. 이번엔 같은 원리를 이미지로 옮긴다. 그런데 그 전에 짚을 게 하나 있다. 컴퓨터는 사진을 우리처럼
지난 글에서 AI는 "넣으면 나오는 함수"이고, 그 함수의 규칙을 데이터로 찾는 게 머신러닝이라고 했다. 이번엔 말로 듣는
오늘 아침을 한 번 되감아 보자. 알람이 추천한 기상 시간, 지도 앱이 찍어 준 도착 예정 시각, 유튜브와 쇼핑이 들이민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전체. 모든 조각을 한 흐름으로 꿰어 끝에서 끝까지 통과시킨다. 부품이 다 좋아도 조립이 안 되면 차가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개발의 큐(백그라운드)와 화면, 운영. 오래 걸리는 일을 큐로 빼고 다국어와 접근성을 챙긴다. 문서 100개를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개발의 외부 API와 데이터/저장소. 파일 업로드 검증과 외부 API 장애 대비를 붙인다. 기본 서비스가 떴으니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운영(서버운영/모니터링)과 마케팅. 프론트는 Vercel, AI 백엔드(FastAPI)는 컨테이너로 배포하고, 검색과 AI 답변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운영의 보안. AI가 짠 코드의 구멍을 찾아내고 훅으로 위험 명령을 막는다. 화면이 생겼으니 이제 지킬 차례다.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개발의 화면(FE). AI가 자주 빠뜨리는 로딩/에러/빈 목록 세 상태를 채운다. 이제 화면을 만든다.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기획(PRD와 프로토타이핑). PRD를 1.5일짜리 MVP로 깎아 무엇을 먼저 만들지 정한다. 여기서부터는 분위기가 바뀐다. 앞
이번 편이 만지는 곳: 개발의 캐시와 AI 모델, 외부 API. 캐시로 속도를 올리고 MCP로 도구를 연결해 스스로 도구 쓰는 에이전트를